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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2-03-29 12:41
그랜 슬램 뷰티퀸들의 ‘슈퍼 탤런트 올림픽’

전 세계 그랜슬램 슈퍼미인들의 슈퍼 탤런트 올림픽 대회  ‘2012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컴피티션’이 세계대회를 5개월 남겨놓고 대장정에 돌입했다.
 
오는 5월말, 중국에서의 10일간 세계예선을 시작으로, 6월 16일(토) 대한민국 송도 컨벤시아 컨벤션 센터에서 결선을 하게 되며, 이어 상위 입상자 15명(Top 15)은 LA, 뉴욕과 더불어 세계최대 엔터테인먼트 쇼케이스, 동경에서 1주일간 세계적인 프로듀싱 기업들과 TV 방송국, 쇼비즈니스 대표들과 협업에 따른 월드 프리미어 프로젝트 데뷔를 하게 되어,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시아 주요 도시들을 돌며, 세계로 배출할 새로운 월드 스타 발굴 캐스팅을 실시하는 이 글로벌 쇼케이스 협업은 지금까지 유럽과 미주중심을 아시아시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로 진출하는 새로운 판도의 중심에 있어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검증된 미녀탈렌트들의 도전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는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는 입상자들의 입체적인 매니지먼트 무브먼트를 위하여 세계적 프로듀서들과 합작하여 ‘가칭 ‘에이 인데이버(A Endeavor)’ 법인을 설립 중에 있으며, 협약단계(MOU)에 있는 할리우드 이사진으로 ‘K.B.’(이름약칭)와 ‘G.K.(이름약칭)’가 있다. KB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매니저(PA)이자 ‘스티븐 스필버거’의 AD(조감독)이다. ‘G.K.(이름약칭)’는 할리우드 뮤직 퍼블리싱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글리, 고스트 위스퍼러, 나이트 라이더 등의 뮤직 퍼블리싱 프로듀서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마돈나 등 세계적인 팝아티스트이 안무을 담당했던 리차드 재클린이 오프닝 세러머니 및 탤런트 대회 수석안무를 맡는 등 세계적인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하여 국내의 디지털 기술과 접목하여 다양한 에피소드를 제작하게 된다.

세계결선은 ‘어스캠(www.earthcam.com)’의 웹캠 테크놀리지로 전 세계 1억명 시청자들에게 생중계된다. 어스캠은 매일 30만명의 고정유저가 방문
하고 구글, MSN, AOL, 야후 등 전 세계 글로벌 포탈사이트에 99%의 실시간 웹캠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테면, 유투브가 구글의 녹화 동영상이라면, ‘구글 어스캠’은 구글의 라이브 동영상이다.

세계대회 결선은 국내외 주관방송사에 의해 1시간 분량으로 편집되어,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조직위의 각국 프렌차이즈사 및 파트너사를 통하여 90국에 송출되어 1년간 9,000회 이상, 주기적으로 방영되며, 글로벌 방송주관사로 홍콩 및 프랑스, 미주에 본사들 둔 세계 5대 방송사를 선정 중에 있다.